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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 ●○○○○○○○○○
공격력 ●●●●●○○○○○
방어력 ○○○○○○○○○○
식물 ○○○○○○○
광물 ●●●●●●●
동물 ○○○○○○○
연금술 ○○○○○○○
아티팩트 ●●●●●●●

근거리 공격 [1]
근거리 공격 [3]
원거리 공격 [1]
원거리 공격 [3]
라비나 로드/ Lavina Road
여성
22세, 6월 5일생
178cm / 60kg
혼 거주
도나 족
돈 많은 백수
제 1014년도 6기 탐사단
<성격>
[행복심취], [거침없는], [시원시원한], [나긋]
: 행복에 심취할 수 밖에 없는 결혼을 한 뒤로 돈의 힘에 의지하는 비중이 커졌습니다.
그렇기에 더 거침없어진 면모를 보이기도.
하지만 친구들에게는 꽤나 나긋하고 시원시원하며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비중이 더 큽니다.
<특이사항>
<외형>
: 도나 특유의 울과 뿔은 모두 성장했습니다. 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으며 빛을 잃지 않은 영롱한 머리카락을 땋아 로우테일로 묶었습니다. 동공은 예전같지 않은 클로버 동공이 아닌 하트동공.
그리고 어느날부터 좋아하게 된 붉은 색을 본따 가슴부터 허벅지까지 붉은 장미로 문신을 새겼습니다.
포인트는 레이아가 만들어준 알파카 목걸이!(현재는 자신의 주머니에 소중하게 넣고 다닙니다.)
<취향>
: 아직도 서양풍을 고집하고 있는 쪽이지만, 이드리스의 연맹 재벌가 아들과의 결혼 이후로 옷은 동양풍 쪽을
더 즐겨입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탐험대 제복도 하늘하늘한 한푸 스타일로 리폼한 듯.
: 몬스터를 보면 도망가는 습관과 꼭 누군가가 보호해줬으면 하는 삶에 대한 집착은 여전하지만 요즘에는 예쁘고 영롱한 몬스터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눈에 아름답고 영롱한 몬스터는 어떻게 해서라도 꼭 포획하는 취미마저 생긴듯. 포획한 몬스터들 중에서는 재버워키(애칭)를 제일 아끼는 것 같습니다.
<재버워키>
: 혼의 동굴에서 발견된 도마뱀 몬스터. 라비나가 재버워키~라고 부르며 애칭을 붙여주었습니다.
(전신 이미지 참고) 몬스터이기에 종에 대한 이름은 딱히 정해져 있진 않지만 독도 없고, 위협도 딱히 없어서
위험군으로 판단되지 않은 종으로 영롱한 무지갯빛 비늘과 뿔, 그리고 작은 날개가 특징인 커다란 도마뱀
몬스터입니다. 자신을 예뻐해주는 라비나에게만 드물게 충성적인 면모를 보입니다. 탐사대에 꼭 데리고 가겠다며 재벌가의 권위로 고집을 부려 겨우 데리고 온 듯.
<라리, 레리. 체셔>
: 탐사대에 데리고 오지 않았습니다. 라리, 레리, 체셔는 로드 가문의 목장에서 평화롭고 평온한 시간을 보내는
중이며 성인알파카가 된 라리는 몇 달 간격으로 로드 가문에게 자신의 무지개 털을 납품해야만 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요즘 살고 있는 곳/루틸 가>
: 혼의 이드리스의 연맹 재벌가(루틸 가) 장남과 결혼을 하고, 아예 재벌가 쪽으로 자신의 생활거처를 옮겼습니다. 라리, 레리, 체셔가 곁에 없으면 죽어버릴 거라는 라비나의 발언으로 본가와 재벌가를 번갈아가며 지내는 듯.
재벌가의 장미정원에서 티파티 하는 시간을 제일 좋아합니다.
: 재벌가의 집은 기와지붕, 그리고 스테인글라스가 오묘하게 섞인 창문을 가진 커다란 저택입니다. 거의 정원이
자랑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아티팩트로 동양풍의 정원과, 서양풍의 정원을 관리하며 결혼식도 정원에서
이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곳인만큼 손님방도 꽤 많은 편. 가문 취향에 맞춰 유리장인도 들인 듯 합니다. 상징 동물은 카멜레온.
<특기 마법>
: 상형진 마법(발의 속도를 높이거나, 높게 뛰어오르는 도약 용이라거나, 누가 떨어질때 받쳐주는 용 등등..)과
카드병정 소환마법.
<요즘 하고 있는 것>
: 자신의 공방에서 아직도 의뢰를 받아 아티팩트를 제작해주고 있습니다. 재벌가와 결혼하기 전까지는 성실하게 의뢰를 받고 돈을 저축했지만 지금은 아주 가끔 의뢰를 받는 정도 입니다. 굳이 자신의 본가 옆에 아티팩트 공방을 만든 이유는 거의 쓰러져가는 로드가문에 방문객이라도 많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본가와 재벌가를 번갈아가는
수고를 들이고 있습니다.
: 하고싶은 것을 하는 행복한 삶!
<말투>
:: 아직도 ‘시간’을 빗대어 이야기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유난히 시간에 관련된 용어들이 입에 붙어있어서
자연스럽기도 하지만 부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행복에 집착하며, 이상 속의 동화에 살고있는 느낌이
물씬 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도류:보팔검>
: 고등과정때 학생들 사이에서 소문이 자자했었던 주인공. 하지만 그렇게 대단한 것도 아닌 그저 소문으로 와전된 평범한 호신용 이도류입니다. 길이는 장검도 단검도 아닌 애매한 길이인데다가 도나족의 울로 이뤄진 검이며
울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단단하고 광물들의 조합으로 세밀하고, 튼튼하고, 날카롭게 세공된 이도류입니다.
검집에서 꺼내면 영롱한 자태를 뽐내 장인들이 감탄할 솜씨로 제작되었으며, 자신에게는 특별한 울로
만들어졌습니다. 양 허리에 하나씩 차고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주요활동>
1. 1010년도에 무기관련 아티팩트 공방을 열었습니다. 어린 나이의 장인이라며 혼에서 특정 무기 매니아들에게
꽤 이름을 알린 듯. 무기라면 스태프, 검, 낫, 양손검, 이도류 등등 꽤나 다양하게 제작하는 것 같습니다.
2. 1012년도에 이드리스의 연맹 재벌가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초대장도 빠짐없이 보냈는데 올 수 있는 친구들은 와줬으려나?
<연혁>
1010년,
1. 로드 가문에 독립선언을 하고, 로드 가문의 의사존중으로 본가 옆 공방을 하나 세워 아트팩트 의뢰제작을
진행. 뛰어난 장인실력으로 손님이 금방 많이 찾아온 편인듯.
2. 혼의 이드리스 재벌가 첫째 아들과의 만남. 그리고 약혼을 전제하에 연애를 시작.
1012년,
1. 혼의 이드리스 재벌가 첫째 아들과의 결혼.
연애부터 약혼, 그리고 결혼까지 순차적으로아무탈없이 진행되었다.
2. 하고싶은 것을 하고, 만들고싶은 것을 만들고, 갖고싶은 것을 가지고,
가고싶은 곳을 가는 자신이 하고싶은 제멋대로의 삶을 살았다.
1013년,
1. 재벌가에 결혼 온 뒤로 라비나에 관련된 여러 루머가 퍼졌다.
2. 루머를 나르는 사람들은 즉시 처단.
<관계>
1012년에 자신의 결혼식에 와준 고마운 친구.
결혼식 후에도 줄곧 교류해오다가 자신을 호위해줄 사람이 있었으면하여 여러 글을 살펴보다 발견한 글의 주인이 카야였었습니다. 만나기 전까지 서로 몰랐었다가 만나게 되자 거의 호위라는 단어를 쓰고 놀러다닌다 라고 읽는 것이 맞을 정도. 카야에게 잘 먹고자고 잘 놀기에도 충분한 수당을 지급해주며, 자율휴가도 주는 듯 돈의 맛을
함께 제대로 느끼며 함께 도박장에도 가고 편하게 놀러다녔습니다.
" 내 배우자를 별로 탐탁치 않아하는 것 같지만 돈은 매우 잘생겼으니 귀엽게 봐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