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에튜드 전신.png
문양1.png

생명력 ○○○○○○○○○○
공격력 ○○○○○○○○○○
방어력 ○○○○○○○○○○
식물 ●●○○○○○
광물 ●●●●○○○
동물 ●○○○○○○

연금술 ●●●●●●●
아티팩트 ●●●●●●●

문양1.png

원거리 공격 [2]

 

원거리 공격 [4]

 

보조 계열 [1]

 

방어 [3]

에튜드 L. 비빌로테카

Etude Lumiel Bibiloteca

남성

24세, 4월 3일생

178cm / 57kg

베스퍼 거주

휴 족

​학생 겸 아티팩터

제 1014년도 6기 탐사단

<성격>

냉정한|무심한|이성적인|대담한|마이페이스|예민한

 

 냉정하다 못해 한층 냉랭해진 성격. 가족에게만은 다정한 면모를 보이지만, 그 밖의 이들에겐 동료나 친구여도

선을 긋곤 한다. 그 탓에, 제게 다가오는 사람을 내치진 않으나 먼저 관심을 가지는 일은 드물다.

또한, 스킨십에 예민해져 실수로 닿아도 흠칫거리는 모습을 보이곤 한다.

 

 무엇이든 행동으로 옮기기 전, 머릿속으로 계산과 판단을 끝낸 뒤 움직인다.

다만 그 과정이 빠르게 지나가고, 필요하다면 자신을 아끼지 않는 경우도 있어 가끔은 무모해 보이기도 한다.

 

 학습과 경험을 통해 융통성이 생긴 만큼, 공과 사를 확실히 구분 짓게 되었다.

오래 알고 지낼 사이, 친한 사이일수록 계산은 깔끔하게 끝내는 게 좋다는 지론. 하기 싫은 일을 회피하는 건

여전하며, 한 번 정한 일은 좀처럼 굽히지 않는다. 하지만 언제나, 가족은 예외로 두고 있다.

<특이사항>

15.

- 아카데미 시절과 크게 다를 게 없는 얼굴. 차이점을 하나 꼽자면 한쪽 옆머리만 길러서 묶고 있다는 것.

- 키는 조금 자랐지만 식생활이 변변치 못해 여전히 저체중이다.

 

16.

- 항상 가죽 장갑을 끼고 다닌다. 혼자 있을 땐 벗기도 하지만, 타인 앞에서 벗는 일은 없다고.

 

17.

- 비빌로테카(Bibiloteca)|‘하늘섬’의 존재가 확인되고, 대륙 차원의 ‘비공정’ 제작이 시작되면서 비빌로테카 가문

   역시 해당 프로젝트에 참가했다. 조사대에 지원한 사람도 있었으나, 단 한 명도 무사히 돌아오지 못했다고 한다.

- 최근, 가문의 후계자가 결정되었다.

   내분이 일어났다는 소문이 존재하지만 소문만 무성할 뿐, 명확하게 밝혀진 사실은 없다.

 

18.

- 시엔시아(Ciencia)|기후 변화와 마나 범람에 적응하기 위해 개발된 기술과, ‘비행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늘어난 새로운 연구 자료들로 인해 도서관의 규모가 확장되었다.

- 신원이 확실한 자라면 누구나 시엔시아의 도서를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으나,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일부 기록은 열람이 제한되어 있다. 이를 보기 위해선 비빌로테카 가문의 추천서를 제시하거나,

   가주의 허가가 필요하다.

 

19.

- 한 번 보고 들은 것은 쉽게 잊지 못한다. 본인은 이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여겨, 아카데미 졸업을 앞두고서야

   자각했다고. 이에 대한 감상평으론 뜻밖에도 ‘불편하다’는 말을 남겼다.

 

20.

- 드물게 직접 재료를 구하기 위한 채집과 사냥을 나가곤 한다. 이때 사용하는 무기는 손수 제작한 마탄총.

   그와 함께 공격 마법도 병행해서 사용한다.

 

21.

- 아카데미 졸업 후, 집 근처에 개인 공방을 가지게 되었다.

- 졸업과 동시에 학술기관에 입학했으며, 방학 중에도 대부분의 시간을 학술기관에서 보낸다.

- 18세 생일날 선물 받은 마법인형, 직접 제작한 동물형 마법인형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 가끔, 기분 전환을 위해 취미용 아티팩트를 만들거나 제작 의뢰를 받기도 한다.

 

22.

- 늘 착용하고 다니던 펜던트는 몇 년 전, 동생에게 물려주었다.

- 비 오는 날 혼자서 산책하는 걸 즐기지만, 비를 맞는 건 싫어한다.

 

23.

- 조사대에 지원한 동기는 ‘호기심’이 두 번째 이유. ‘졸업 논문에 참고하기 위해서’가 세 번째 이유.

<주요활동>

- 학술기관 재학 중에도 아티팩터로서 명성을 쌓아왔다. 주로 제작하는 아티팩트는 무기와 인형 계열.

   그 밖에도 ‘기록’과 관련된 아티팩트를 제작, 개발하고 있으며 연금술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 1011년부터 실행된 ‘비행선 제작’에 가문의 일원으로서 함께 참여, 첫 비공정 제작 참여자로 이름을 올렸다.

   그 뒤로도 졸업 논문과 개인적 호기심을 위해 꾸준한 연구를 반복했으며, ‘비공정 연료 절감 아티팩트’,

   ‘비공정 내부에서 몬스터를 공격할 수 있는 아티팩트’ 등을 개발했다.


- 약 2년 전, 비빌로테카 가의 연말 모임에서 가문의 후계자가 결정되었다. 후계자의 존재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정식으로 가주가 될 때까지 불문에 부치며, 누군지는 가문 내의 사람들만이 알고 있다.

<연혁>

1010년,

​아카데미 졸업 이후 바로 학술기관에 들어갔다.

1011년,

​비빌로테카 가문이 첫 비행선 제작에 투입된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수단으로 사용해 제작에 참여했다.

1012년,

​동생의 7번째 생일날, 15년 전 부모님에게 선물 받았던 펜던트를 물려주었다.

1013년,

​연초에 입은 부상으로 인해 연구 및 논문 집필에 불편함이 있었다.

머리를 다시 기르기 시작했다.

1014년,

​졸업을 앞두고, 논문 제출을 위해 하늘섬 탐사에 지원했다.

<관계>

바라크“포쉐랑 코르는 잘 지내? 얼굴 좀 보여줘.”

 

 졸업 전의 겨울방학 동안 델렌테까지의 여행을 끝마쳤다. 이후 학술기관에 입학함에 따라 더는 함께 여행을 갈 수 없게 되었지만, 대신 편지나 화상통신으로 소식을 주고받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안대를 하고 나타나 조금

놀랐으나 깊게 캐묻고 싶진 않아 침묵했다. 그를 제외하면 여전히 건강하게 지내는 것 같다.

 

델링 L. 크루피에“언젠간 가지 않을까?”

 

 첫 비공정 제작 때 만나서 지금까지 함께 개발하고 있다. 가문 단위로 참가한 거라 개인적으로 연락해줄 줄은

몰랐는데, 덕분에 마음껏 연구하게 되어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말한 적은 없지만. 학업 때문에 직접 만나기보단 통신을 주로 이용한다. 어느 날 다친 모습으로 연락해와서 위문품 겸 포션을 보냈다. 유리병 편지로 되돌아와,

두 배로 다시 되돌려줬지만.. 그게 또 두 배가 돼서 돌아온 탓에 내 쪽이 먼저 항복했다. 하늘섬에 같이 가자는 말을 꾸준히 듣고 있는데…

프로필용.png

Copyright (c) 맨땅부터 시작하는 하늘섬 탐사 All Rights Reserved.

♬ Field Avalon

Mabinogi G21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