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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 @moonj_u_u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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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 ○○○○○●●●●●
공격력 ●●●●●●●●●●
방어력 ○○○○○○○○○○
식물 ○○○○○○○
광물 ○○○○○○○
동물 ○○○○○○○
연금술 ●●●●●●●
아티팩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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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리 공격 [1]
더블 다운
근거리 공격 [4]
페이스 카드
원거리 공격 [2]
인슈어런스
방어 [1]
이건 몰랐지?
델링 L. 크루피에
Delling Lovehit Croupier
여성
22세, 9월 4일생
160cm / 57kg
베스퍼 거주
휴
비공정 제작자 및 헌터
제 1014년도 6기 탐사단

<성격>
오만 / 약삭빠른 / 제멋대로 / 충동적인 / 가벼움 / 집착
늘 그렇듯이 건방지고 자기애가 넘친다.
큰 부상을 입은 뒤 오히려 더 충동적이고 폭력적으로 일을 해결하려고 하는 경향이 보인다.
하고싶은 것이 생기면 정말 미친듯이 매달린다. 여전히 대부분의 일에는 가볍게 구는 모습이지만,
자신의 목적과 관련된 것엔 무서울 정도의 집착을 보여 건들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래도 여젼한 델링이다.
<특이사항>
“언제나 눈부신 나~”
빛나는 듯한 쨍한 백발 속에 밤하늘 같은 짙은 남색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안쪽의 남색 머리카락은 별같은 반짝이가 있는데, 이게 크루피에의 아이라는 증거이다.
마르멜로의 열매는 그냥 생으로는 못 먹고 한차례 한파를 겪고나서야 먹을 수 있게 물러진다는데,
델링은 그소리를 듣고 겨울과 같은 자신의 머리색이 못마땅해 그뒤로 계속 염색을 하고 살았다.
하지만 사고 이후 염색을 금지당해 자신의 원래 머리색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었다.
굉장히 불만인지라 빨리 다 나아 제일 맘에 들었던 핫핑크 머리색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사고로 인해 오른팔을 파즈가 만들어준 특제 의수로 교체했다. 델링의 취향대로 검은색의 관절인형같은 팔이고
마나가 불안정하거나 없어도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졌다. 물론 전투에도 탁월하다!
베스퍼 출신이라 망토따위는 불편하다며 아예 떼내버렸다. 의수에는 날카로운 금색 핑거 클로를 착용했다.
멀쩡한 왼손 소지에는 이전과 같은 왕관모양 반지를. 약지에는 결혼반지를 꼈다.
다만 악세사리는 싸울때 또 망가지면 안된다고 뺐다 꼈다 하는 모양.
머리와 오른쪽 귀의 룻은 잘 회복되었다! 오히려 머리 위에 이파리가 생겨 더 생생한 느낌이라고.
“멋지지~ 이것도 다 경험인거야~”
눈을 겨우 치료하고 의수를 착용했음에도
오히려 이전보다 더 힘을 과시하는 모습을 보인다.
눈에 흉터가 길게 남았지만 화상 흔적이 안남은게 어디냐며 웃곤 한다.
악당같아 보인다며 좋아하기도.
여전히 내기와 싸움을 사랑한다. 하는 일이 생겨 이전만큼 많이는 못해도 여전히 여기저기 사고를 잘 치고 다닌다. 싸움은 부상 후 오히려 더 과격해져 기피하는 사람이 들었다.
“재밌겠다!”
나타난 하늘섬에 굉장한 관심을 가졌다. 이유는 간단했다. 궁금했으니까!
맨 첫번째로 올라가고 싶어 당장 자신의 가문 재단에 비행정을 만들자며 강요같은 부탁을 했고,
가문의 입장에서야 나쁠 게 없어 델링에게 적임자 자리를 넘겼다.
인재들을 섭외해 첫 번째 비행정을 만든 것은 좋았지만, 몬스터 습격
때문에 비행정이 폭파되며 큰 상처를 입었다. 하지만 반성은 커녕
재밌다며 깔깔 웃곤 다닐만 해지자 다시 개발에 참여했다.
어느정도 비행정 개발이 진전되자마자 자신을 위한 연구를 했다.
약품 ‘러브’를 개발했으나 중독성이 너무 강해 의사의 진단 후
섭취가능 약품으로 지정되었다.
물론 델링은 그 결과에 중독정도는 괜찮지 않느냐며 반박했지만
쉽게 기각.
주변에선 금지약품이 되지 않은 것이 어디냐는 평가가 많다.
물론 자신의 섭취 허가는 받아냈다.
정교한 채찍 대신 좀더 심플한 도끼로 무기를 바꿨다.
접근전에 익숙해지는 데 꽤 시간이 들었으나 학창시절 계속 싸웠던
근접전의 기억 덕분에 그렇게까지 어렵진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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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 @LD_SPAG 님
도끼로 갈아타면서 새로 맞춘 무기. 사라진 해파리를 기리며 비슷한 색을 넣었다. 물론 독도 있다.
“응? 아까? 별거아냐~”
이따금씩 멍하니 있거나, 무표정할 때가 생겼다.
그대로 계속 냅두면 엄청 주변을 부수고 다니기 때문에 얌전히 러브를 먹이는 것이 좋다.
자주 뭔가를 까먹곤 한다. 예전보다 더 산만해진 것 같기도 하고...
“에~ 안중요한건 안기억해.”
델링이 쓰러지고 나서 첫 탐사대에 언니가 들어가 돌아오지 않았다.
언니를 아끼던 아버지가 언니가 하늘섬에 가게 된 건 델링 탓이라며 해치려 들었으나 미수로 그쳤다.
그 뒤 바로 모든 재산을 압수하고 내쫒겨 지금은 생사 불명.
오빠는 델링의 졸업날 게임을 신청하고 패배해 후계자 자격을 잃었다.
원래대로라면 성을 잃고 집을 나와야 하지만 델링이 그냥 두라고 했다.
하지만 델링의 사고 후 홀연히 자취를 감춰 현재는 실종 상태.
어머니는 여전히 튜베로즈 시티와 카지노, 재단을 잘 관리하고 계신다.
가족들의 행방을 알고있지만 델링이 물어보기 전까진 대답해주지 않을 셈이다. 아마 평생 말할 일이 없을듯하다.
사고때 해파리는 수호 펫의 기능을 다 하고 사라졌다.
덕분에 죽지 않은 것도 같지만, 델링은 자신의 맛있는 해파리 냉채 재료가 사라졌다며 화낼 뿐이다.
<주요활동>
탐사를 위한 비공정 개발에 참여했다. 첫 비행을 성공한 비공정의 연료 연금 담당.
1011년 비공정 비행 실험을 위해 여명 지역에서 신뢰와 이미지 개선을 위해 사냥 봉사를 꽤 했었다.
1012년 첫 비공정 폭파 사건때 현장에 있었다. 연
구자료와 함께 개발중이던 카라를 아슬하게 빼내고 대신 크게 다쳐서 뒤로 재활을 오래 했다.
1013년
1. 아인세트 가와 결혼했다. 상대는 라미나! 못생긴 사람이면 다 거절했지만 라미나는 예쁘니까 재밌겠다며
수락했다. 어차피 가문끼리의 협약을 위한 것이라 부부여도 서로 할거 하고 놀때에나 같이한다.
결혼식은 크고 화려했으며 친구들을 바리바리 모았다.
(따로 말하지 않고 너희 결혼식 쩔더라~! 하며 아는척하셔도 괜찮습니다)
2. 재활을 위한 약품 ‘러브’를 만들었다. 이전부터 개발했다는 말도 있지만 델링 쪽에서는 사실 무관이라며
잡아뗐다. 고통을 죽이고 신체의 아드레날린을 촉진해 공포를 죽인다는 이 약은
헌터들 사이에서 각광받았었지만 이후 밝혀진 특유의 강한 중독성 때문에
사용 제한 약품으로 지정되었다. 델링은 의학적 필요성을 인정받아 꾸준히 섭취 중이다.
<관계>
식물(뇌물)을 주러 갔다가 카라의 집 어른들의 사상을 보고 미지의 고대시절 사람들이 바로 여기있다며
엄청 놀랐다. 그 이후 가출한 카라를 고용해 집까지 제공해줬지만 집에서 가장 눈에 잘 띄는 가운뎃 방을 줬다.
(왼쪽방이 자신, 나중엔 클란시가 오른쪽 방을 쓰게된다.) 비행정을 만들기 위한 아티팩트 제작을 맡겨 같이
제작했으며, 비행정 완파사태 때 주요 자료랑 카라를 던져 구해줬으나 그 이후 생명의 은인이라며 거들먹거린다.
1011년 초기에 여명에 갔을 때 용병활동하는 클란시를 만난 적이 있다.
그때 자신의 집에 카라도 있다며 놀러오라고 권했고, 1014년 1월이 되어서야 놀러와서 눌러앉게 되었다.
약 먹는걸 보더니 밥이랑 약을 챙겨줘서 편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자신이 재활과 비행정 일로 바빠 탐사대를 꾸리는 것을 부탁하기도 했다.
졸업 이후로 꾸준히 연락한 친구. 당연히 하늘섬에 관심을 가진 뒤론 같이 탐사가자며 엄청 졸라댔다.
때마침 타티야가 아샤시티로 이사를 하기까지 해 편지 뿐 아니라 들를때마다 만나서도 졸랐다.
하늘섬에 가면 신기한게 많으니 타티야가 찾는거나 그걸 해낼만한게 있을지도 모른다고 꼬실 정도.
13년도 쯤에는 타티야에게 자신의 약 제조를 위해 약초와 독초를 부탁하기도 했다. 타티야! 가자!! 하늘로~!!
10년 12월쯤 집안끼리의 파티에서 만나 제일 첫번째로 탐사를 가는 사람이 되지 않겠냐며 엄청 꼬셔댔다.
집안끼리의 협업은 잘 되었으나 탐사대로 꼬시는건 잘 되지 않아 날씨가 좋으니 탐사 가자 등으로 엄청 꼬셨으며 습격받은 뒤에도 안부를 묻는 편지에 하늘섬에 가자고 졸라댔을 정도.
카림이 간다고 했으니 날씨도 좋을거고 아프지도 않고 일석 삼조네~
12년도 후반에 부상소식을 듣고 온 탄에게 몇주간 근접전술을 배웠다. 스승을 넘는 제자가 된다고 했지만
역시나 변덕쟁이라 금방 그런 클리셰는 싫어! 하고 자기만의 길로 빠진 듯 하다. 그래도 배우기는 한 걸 봐선
역시나 실력을 인정하고 있는 듯. 물론 다친것때문에 멈칫하면 안놓치고 찌르는 등 여전한 델링의 모습을 보였다. 내 승률 이제 받아갈거니까 딱 기다려!
내랄의 다섯째 동생을 고용했다! 제작가인 동생도 사고때 약하게 휩싸여서 눈치껏 보상을 빵빵하게 넣어줬다.
동생한테서 부상 소식을 듣고 12년 봄에 병문안을 와서 병문안 온 내랄에게 하늘섬에 가지 않겠냐고 졸랐지만
관심없다는 반응을 받았을 뿐이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있다. 같이 가자~
한결같은 친구사이. 여전히 목마를 잘 매달리고 키도 떼어달라고 하곤 한다. 가문과의 사이는 더욱 친밀해졌으나 아쉽게도 델링은 직접 때리는 걸 좋아해 가문끼리의 일에 크게 관심을 가지지는 못했다.
조금 바뀐 것 같지만 자신을 대하는 게 같으니 상관 없다고 생각하며 치대곤 한다. 빨리 키 조금 떼줘~
소식을 듣고 병문안 온 라파엘한테 태연하게 반기고는 하늘섬에 올라가자고 떼를 썼다. 치료 잘받고 멀쩡해지면 간다는 말에 재활을 더 열심히 한 계기가 되었다. 라파엘의 게으른 노후를 빠르게 받기 위해
돈이 필요하지 않느냐며 큰 액수의 떡밥을 뿌려주었다. 이래도 안갈거야~?
다쳤을 때 온 편지에 제일 먼저 쓴 말이 ‘내 반지 다 망가졌어!!!!’ 였다. 키트를 들고 온 디필레이아에게
칭얼칭얼거리며 반지를 다시 만들어달라고 하다 하늘섬에 가서 엄청난 재료를 가지고 와
최고의 장신구를 만들자고 권유한다. 완전 대단할거같지~ 꼭 가자! 꼭!!!
출발 한달 전에 재활 겸 쏘다니다 우연히 만났다. 당연하게도 하늘섬에 가자고 왕창 졸랐고, 간다고 해서
환호성 지른 것은 당연지사. 뒤로 사샤의 특별한 선물을 종종 받았다. 하늘섬에 가서도 자신의 부하 할거냐고
물어보기까지 했지만 당연히 친구라고 생각한다. 원래 친구는 뭐 부탁하고 그러는거지~
다친 후 병문안을 온 벨리에를 보고 당연히 꺄~ 하며 엄청 신났다. 다 나으면 같이 하늘섬에 간다기에
당연히 같이 가겠군~ 하고 자주 편지를 주고받았다. 마지막 편지에 바라크도 데려온다는 말을 보고 역시 내가
보는눈이 있었군! 하고 탐사대로써 만났을 때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역시 내 친구야!
무슨 바람이 불어서 병문안을 왔지? 했지만 일리안은 일리안이었다.
평소처럼 놀리지만 이불은 말아줘서 순간 이불에 뭔가 마법이라도 걸었나 하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떠나기 전 의미심장한 말을 하기에 무슨 재밌는 일을 하려나~ 했더니
사망소식을 보고 자신보다 더 재밌는 걸 한다며 엄청 분해했다. 언제 쇼타임이려나~
미로가 광물 채집을 한다는걸 알게되어 채집의뢰를 넣게 되었다.
그 김에 하늘섬에 가서도 채집해줄 사람이 필요한데~ 저기 광물은 특수할텐데~ 돈 넉넉히 넣어줄텐데!
하면서 거절받아도 엄청 꼬셔댔다. 계속 거절해 오늘은 무슨멘트로 꼬셔볼까 하던 중 자원으로 찾아와
이게 왠 떡이냐 하며 받아들였다. 무르기 없기야~
재활 중에도 여전히 재미와 쾌락을 쫓아 자신의 집, 카지노로 갔더니..
세상에, 귀찮아서 안올 줄 알았던 카야가 게임을 하고있어서 잠시 진짜인가 고민했다고.
게임을 제안하기에 당연히 수락했고, 진 카야에게 비법을 전수해주기도 했다. 다시 와보니 게임에서 져 대신
일-농땡이-를 하고있길래 웃으면서 빚 없애줄테니 하늘섬 가지 않겠냐, 게임보다 재밌는게 있을지도 모른다
하면서 열심히 꼬셨다. 카야가 게임의 재미를 알게되다니~ 모험의 짜릿함도 느껴보는건 어때?
가문간의 이익을 위해 13년도에 결혼을 했다. 성에 안 차는 사람이었다면 거절했겠지만, 상대가 라미나여서
당연히 수락했다. 그렇지만 성은 합치지 않고 필요할 때만 서로의 성을 붙이거나 하며 존중하고 있다.
식은 재력과시를 위해 완전 화려하게 했지만 모르는 사람은 모를 이야기다. 덕분에 약 제조에 도움도 받고
재활 겸 신혼여행 겸 간 토벌에도 라미나의 도움을 받았지만 잔소리는 덤이었다고 한다.
아이참, 라나는 걱정도 많아~ 부인을 믿어보라니까~
14년도에 베스퍼를 지나다 마주쳤다.
염색을 하도 하고 댕겼더니 색으로 사람을 구분하지 않아 알아보고 치댔으나.. 평소처럼 굴지 않아 처음엔 머리를 다쳤다고 생각했으나 그때가 기회라고 생각해 하늘섬에 가자고 치댔다. 도망칠까봐 계약서까지 작성한 후
숙박과 일거리(주변 헌팅 및 동물채집)를 제공하며 탐사를 갈 때까지 같이 지냈다.
뭔진 모르겠지만 계약 연장의 럭키! 가자~ 하늘섬!
11년도 12월 쯤 집에 온 헬리오스랑 일주일 가량 노닥거리며 하늘섬에 같이 가자고 엄청 권유했다. 오죽하면
가기 전에도 다음에 탐사대에서 봐~ 라고 말할 정도. 헬리오스~ 같이 갈거지? 그렇지? 그렇게 알고 있을게~~!
탐사대를 모집하던 중 파르바티와 연락이 닿았다. 원래 실종된 사람의 생사를 알아봐달라는 부탁을 받을 뻔
했지만, 그럴거면 같이가서 확인하는건 어떠냐며 지금 우리가 멀쩡하게 정보를 가지고 귀환하면 최초 탐험자라며 꼬셨다. 지원해줄 것이 필요하냐고 물었더니 피가 필요하다는 말에 특식으로 자신의 피는 어떠냐고 권유해
자신의 피를 주기로 했다. 가자! 꿩먹고 알먹고 사람찾고 명성얻고!
1011년 비행정 제작 때 아티팩트 외주를 넣었다. 이때부터 서신을 몇번 주고받으며 자신의 사고 이후에도 엄청난 징징거림을 담은 서신을 몇번 보냈지만 12년에 소식이 끊겨버렸다. 이후 14년 5월 베스퍼에서 직접 만나게 되어 왜 맘대로 떠났냐며 당연히 하늘섬 같이가자고 강요같은 스카웃을 했다. 놓치지 않는다구~
비행정 제작에 관심을 가질 때 바로 생각난 친구. 당연히 그김에 달려가 고용했다. 파즈의 비마나 아티팩트 기술에 꽤나 관심있었고, 마나 범람 시기이기 때문에 비행정에서 마나가 필요 없을만한 장치에 파즈의 기술을 응용하기 위해 많은 지원을 했다. 테스트 비행 때 휩쓸린 파즈가 의족을 교체할 때 자신의 의수도 해달라고 졸라 받아냈다! 역시 유니크한 기술이야~ 파즈 최고!
비행정 개발에 참가한 사람들의 리스트를 확인하다 엄청 익숙한 이름을 찾아버렸다. 당연히 바로 연락해 엄청나게 친한척 하며 개발을 함께 했다. 학술기관에 재학중이라 통신이 주로였지만 가끔은 얼굴을 보기도! 다쳤을 때
포션을 주길래 포션을 원샷하고 포션병에 편지를 담아주기도 했다. 두배로오면 두배로 편지를 보냈다!
이렇게 개발을 잘했는데 직접 타고 하늘서도 가봐야지~!!
<연혁>
1010년,
졸업 후 그냥 돌아다니면서 내기를 하거나 싸움을 하거나 하며 여기저기 다녔다.
9월, 카라한테 식물(뇌물)을 주러 갔다가 카라의 집안 분위기를 보고 완전 놀라서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끌고왔다.
10월, 소식을 듣곤 재밌을 것 같다며 자신의 가문 소속의 재단에 들어가 비공정 관련 조사를 돕는다.
1011년,
1월, 여명에 간 김에 비행선 개발을 위한 주변 지지를 얻기위해 인근 몬스터를 잡기도 했다.
5월, 첫 비공정 시범 비행 성공자리에 있었다.
6월, 비행몬스터 습격 때문에 오른쪽 눈과 오른쪽 팔에 큰 부상,
위기를 겪었음에도 오히려 더 하늘섬에 가고싶어한다.
1012년,
비공정 제작에도 틈틈히 계속 참여하며 재활한다. 델링 인생 가장 사고 덜 친 년도였다.
1013년,
대체적으로 비공정 기술이 완벽하진 않아도 어느정도 진전되어
다친 눈과 의수에 익숙해지기 위한 전투 재활에 힘쏟았던 해.
- 아인세트가와 서로 가문의 이익을 위해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델링이야 얻어낼 것이 있었고, 상대가 라미나였기에 예쁘잖아? 그럼 오케이! 하고 간단하게 수락했다.
딱히 애정으로 한게 아니라 두 사람의 분위기가 달라지거나 하진 않았다.
- 여기저기 다니며 몬스터를 토벌하고 다녀 유명세도 타지만 특유의 거친 헌팅으로 악명도 쌓인다.
약품 ‘러브’를 개발한다. 중독성 강한 마약으로 제한섭취 약품으로 지정되나 델링은 섭취허가를 받았다.
1014년,
1월, 클란시가 찾아와 그 김에 탐사대에 끌고올 만한 친구들을 꼬셔달라고 부탁했다.
6월, 자신이 괜찮은 걸 인증한다고 비행 몬스터 토벌에 한번 참여해 잘 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