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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 ●○○○○○○○○○
공격력 ●●●●●●●○○○
방어력 ○○○○○○○○○○
식물 ○○○○○○○
광물 ●●●●○○○
동물 ○○○○○○○
연금술 ○○○○○○○
아티팩트 ●●●●●●●

원거리 공격 [3]
Aquamarina Restruction
원거리 공격 [2]
Absolute Prizmaura
원거리 공격 [5]
Rubiz Stream
근거리 공격 [1]
Dimond Sanctuary
디필레이아 그라이 / Diphylleia Grayi
남성
22세, 8월 8일생
184cm / 67.3kg
여명 거주
휴 족
장신구 공예가
제 1014년도 6기 탐사단
<성격>
“재밌어보여! 놀자! 놀자! 놀자!! 아하하하!!”
여전히 흥미와 호기심 위주로 움직이지만 전보다 조금 비틀려 퇴폐적이게 된 분위기이다.
조금 제멋대로라는 느낌도 들고, 앞뒤를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친구와 함께 놀자는 말에 어린아이처럼 얼른 놀자고 재촉하듯 조금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인다.
“내가 원하기 때문에.”
여유로워 보이는 인상이라 크게 티는 내지 않지만 어쩐지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
이를테면 결과물만 좋다면 어떤 일이 있어도 상관 없다는 태도를 보인다.
그만큼 결과를 과정보다 훨씬 중요시 하게 되었다.
보통은 먼저 드러내지 않으려 한다. 이를 느낀 사람들은 그자리에서 바로 알아차렸다기보다는 나중에
다시 기억을 되짚을 때 그런 찜찜함을 느꼈다고 한다. 본인에게 물으면 친구들이 싫어하게 되면 어쩌냐,
나는 모르겠다, 그런 얼버무린 대답으로 넘어가려한다.
“흠-, 그래서?”
겁이 없고 대담하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있다.
그래서인지 몇번씩 직설적인 면을 보인다. 말도 돌려 말하기보단 바로 말하고, 거침없이 행동하고있다.
<특이사항>
“왜 그렇게 보는거야-?”
여전히 예쁘장한 면모에 전보다 머리를 길러 묶고있다.
룻으로 자란 꽃이 더 늘어났다. 델렌테의 영향을 받은 여명의 기후에 완전히 적응하고 컨디션을 되찾았는지 꽃잎은 다시 전처럼 펴졌지만, 마치 얼굴을 갉아먹을 무서울 기세로 싱싱하게 꽃이 폈다.
제대로 잠을 챙기지 않은 모양인지 눈 아래가 어둡다.
본인의 말로는 몇번씩 장신구나 아티팩트를 만들다보면 시간가는 줄도 몰랐다고 한다.
“취미로 전투를 조금 하고 있는 장신구 공예가이자-, 아티팩트 공예가일까-.”
장신구를 아티팩트와 무기로 응용하여 제작하는 것을 시작으로, 아티팩트와 무기 제작 쪽으로도
손을 뻗고 있다. 그렇게 전투용으로 쓰이는 아티팩트를 제작하는데에 공부를 하다 ‘어떤 마법을 쓰면 된다.’, ‘어떻게 활용해야 전투에 효율적인가.’ 등 전투에 대한 연구와 독학을 하면서 자연스레 전투에 대한 지식도 늘어 전투 방면의 소질도 보이고 있다. 이전처럼 전투는 정말 취미로만 끝날 실력은 아닌 듯한 모양.
장신구 제작을 중심으로 여러 일을 하고 있지만 요령껏 휴식도 취할 줄 알고있다.
하늘섬 탐사에는 아티팩트 및 무기 제작과 전투 보조를 위해 참여했다고 한다. 사실 진짜 목적은 하늘섬에 있을 장신구 재료를 찾는 것. 그에 대해서는 먼저 입을 열지 않는다.
“가치가 없다면 쓸모도 없지.”
결과를 추구하는 동시에, 가치 있는 결과에 목을 매게 된다. 학창 시절 친구들에게 장신구를 만들어 선물
할때,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서 직접 토벌한 골렘 조각으로 장신구를 만들고 싶어했는데 평범한 돌이 되는
것을 보고 실망했던 이유도 이 때문.
“어때? 이번에 큰 맘 먹고 만든 무기인데-.”
세공된 마나석이 박혀있고 보석과 금으로 잘 장식 된 케인으로
마법을 쓴다. 그 마법으로 마나를 다스려 마나석으로
골렘 같은 소환수를 만들어낼 수 있다.
보통 전투 할 때는 소환수를 시키지만 마무리는 본인이 한다는 모양. 주로 마나석의 마나를 조종하거나 어둠 속성 관련 마법을 사용한다.
그런데 왜일까, 분명 동물과 식물을 사랑하던 아이였을텐데
소환수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그의 과거와는 멀게 느껴진다.
마치 장난감이라도 다루는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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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
아티팩트와 무기 제작을 응용해 장신구 형식으로 만들어 냈다는 발상과 천재성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여울 쪽으로 온 몬스터들을 직접 사냥하는 일도 있다.
본인 말로는 전투를 독학 한게 효과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한다.
<연혁>
1010년,
졸업하고 난 뒤 본격적으로 부모님과 함께 장신구 장인으로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아카데미에서 배운 전공의
특성을 살려 장신구 형식의 아티팩트를 만들어내다, 탄과 바하트를 여행하면서 둘러본 공방들을 통한 영감을 받고 전투용으로 쓸 아티팩트와 무기 제작에도 손을 댄다.
1011년,
장신구 전문 집안이던 그라이 가문에서 아티팩트와 무기로 응용한 장신구를 만들어낸 장인으로 이름을 날린다.
주로 화려함을 좋아하는 헌터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같은 해에 아카데미 800기 동창회가 열려 참여한다. 간만에 만난 친구들을 보게 돼서 무척 즐거웠다고 한다.
1013년,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전투용 아티팩트와 무기를 제작하기 위해 전투에 대한 연구와 직접 실습을 통한
독학으로 전투 방면에서도 재능을 키운다. 성능과 기능만큼은 보장 되어있고 무엇보다 디자인이 좋아서 꾸준히
명성을 날린다.
그 해 하반기에 하늘섬 탐사에 지원한다.
<관계>
아카데미를 졸업한 해 1010년 후반에 일어난 일이었다. 마나석을 가득 들고 리들스토리에 찾아온 클란시가
장신구로 아티팩트 겸 무기를 만들어달라는 의뢰를 했다, 마나석은 본인이 보내줄 것이니 걱정말라는 말을
덧붙이면서.
뜬금없는 의뢰와 재회였지만 그녀의 의뢰 내용은 길었지만 간단했다. 그러니까, 졸업 전에 보여줬던 마나로
불타는 것처럼 보이는 효과를 준 반지에다 마력을 넣으면 무기 기능을 할 수 있는 반지였다.
(무기 세부설정은 클란시 설정 참고)
그녀가 주기적으로 맡기는 마나석을 반지에 갈아 끼울 수 있도록 꾸준히 세공을 하고 있다, 장신구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주인이 스스로 교체 할 수 있도록. 다른 사람이 들었다면 당혹스러울만한 의뢰였지만, 친구의 의뢰를 받고 일 한다는 사실에 뿌듯함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졸업하고 나서 아티팩트 장인으로 유명세를 탄 바라크와 아티팩트에 관련하여 자주 만나고 있었다.
동창친구와의 만남이라 처음에는 무난하게 종종 만나며 지내게 되었다.
그런데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학창 시절의 풋풋한 우정은 서로의 비틀린 호기심과 흥미로 바뀌었다. 조금씩
자신에 대한걸 눈치 챈 듯한 바라크가 자신을 조금씩 자극하고 있다는 싸함을 느껴 저도 같이 그를 조금씩
자극하면서 경계하게 되지만, 그럼에도 그와의 교류를 유지하는 이유는 말했듯이 호기심과 재미. 다른사람들이 보았을 땐 별 문제가 없어보이는 사이처럼 보인다.
여명에 들렀던 탄이 집으로 찾아와주었다. 여명에 놀러온거냐는 인사와 함께 룸메이트로 이야기 들은 가족들도
그를 반갑게 환영해주었고, 집에서 쉬고 난 뒤 둘이서 함께 바하트를 여행한다.
바하트를 여행하면서 본 공방들을 보며 장신구에 아티팩트와 무기를 응용 할 발상을 얻게 되어, 탄이 이야기해준 일명 ‘귀신 들린 검’을 떠올리며 마나를 넣으면 검이 되는 팔찌를 만들어 탄에게 선물한다. 모티프에 대한 이야기에 기겁을 하는 듯 보이면 들린다면 마나가 들렸지 귀신이 들리는건 아니라는 안심 아닌듯 안심의 말을 한다.
부적용으로 방패 팔찌도 만들어줄까 했지만 여전히 방어 쪽은 모르겠다는 거절을 받는다. 그래도 혹시몰라 방패 팔찌를 만들 준비를 하고있다.
델링이 크게 다쳤다는 소식을 듣고 편지로 안부의 인사와 병문안 가도 괜찮냐는 말을 보낸다. 약 2주 후,
급하게 쓴 필체로 반지가 다 망가졌다는 답장을 받아 병문안 선물과 장신구 제작 키트를 들고 그녀를 찾아간다.
건강해 보이지만 여전히 움직이기를 좋아하는 그녀를 안정에 취하게 해주기 위해 반지를 새로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그녀가 다시 크게 다치는 일이 없도록 마나석을 넣어 완충 마법이 되는 반지를 만든다.
델링에게 장신구 재료를 구하기 위한 하늘섬 탐사를 제안 받는다. 본인도 제작과 전투 보조를 위해 하늘섬 탐사에 들어갈 생각이었으니 흔쾌히 수락한다.
고급과정 시절 쯤부터 헬리오스의 불안정함을 느껴 그녀에게 잘지내냐, 마을은 요즘 어떤가와 같은 안부 편지와 함께 부적으로 쓸 수 있는 장신구를 몇개 만들어 선물했다.
헬리오스의 의뢰로 그녀의 마을에 들일 무기와 전투용 아티팩트를 제작했다. 마을을 생각 해서 그런 의뢰를
하는 것이라 받아들여 흔쾌히 의뢰를 받은 것이다. 그외에도 자기가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얼마든지 부탁해도 좋다고 덧붙였다.
여명에서 꾸준히 연락하며 교류하고 있는,
본격적으로 전투용 아티팩트와 무기 제작을 위해 광물 재료 채집을 의뢰 맡은 친구.
1012년부터 의뢰를 맡기 위해 카라카라 농장을 방문했다가 초급과정때 만들어준 머리장식을 쓴 것을 보고 크게 기뻐했다. 카라카라 농장에 어려운 일이 있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으며 부탁할게 있다면 가족같은 친구 사이니까 얼마든지 말해달라 했다. 여전히 농장에서 나는 과일들을 좋아하고 있다.
졸업 후 장신구형 아티팩트의 제작에 대해 알려주는 겸 꾸준한 연락을 주고받다
1012년도에 타리크의 개인사정으로 그의 소식을 알 수 없게 되었다.
1014년 초, 여명을 방문한 타리크를 보고싶었다며 환영해준다. 그는 아티팩트로 쓸 장신구 제작 의뢰를 위해
찾아왔다 하며, 친구의 의뢰니까 기꺼이 받아주겠다며 기쁜듯 그의 말을 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