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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 ●●●○○○○○○○
공격력 ○○○○○○○○○○

방어력 ●●●●●●●○○○
식물 ●●●●●●●

광물 ○○○○○○○
동물 ○○○○○○○
연금술 ○○○○○○○
아티팩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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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 [1]

방어 [2]

방어 [4]

방어 [5]

온새 크리시아 / Onsae Creatia

남성

22세, 6월 5일생

183cm / 72kg

여명 거주

휴 족

​히키코모리백수

제 1014년도 6기 탐사단

<성격>

소심한 /  이타적 / 울보

여전히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이지만 클수록 점차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는 있게 됐다. 하지만 그것도 자신보다 훨씬 위인 사람에게는 말 못하고 우물쭈물 거리지만.. 일단 동급생한테는 말 할 수는 있으니..

순진하고 소박하게 자라서인지 크면서 이타적인 성격 또한 형성 됐다.

성격 자체는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이제 잘 울지는 않는다(!!)

<특이사항>

- 피부는 더이상 창백하다기 보다는 혈색이 많이 돈다. 예전과 다르게 파란장미의 룻을 달고있다.

- 크리시아

글월에 위치한 후작가문. 후계자가 불미스러운 사고로 사망하여 골머리를 앓던중에 온새를 입양하였다.

가주는 레아 크리시아 휴족의 여성. 서글서글한 인상과 일처리가 확실하고, 영지민들에게 상냥하기까지 하여

평판은 나쁘지 않은 편.

- 입양 가면서 룻을 새로이 이식받았는데 이게 아쉬웠는지

   자신의 룻에 있던 분홍 덩쿨을 만들어 핀처럼 달고다닌다.

- 나름의 예절교육 또한 받았기 때문에 전처럼 말을 늘리거나, 더듬지는 않으며 존댓말을 쓴다.

- 데리고 온 고양이는 정원 산책하다 발견한 고양이로 이름은 레몬 몇번 먹이를 주니 금새 온새를 따라다녀서

   친구가 됐다. 이상하게 새끼에서 더이상 크지 않는데 원래 이런 종인가?

- 집을 나서고 꽤나 울적해져서 친구를 만나거나 하지도 않고 그냥 죽은듯이만 지냈다. 가끔 오는 미로와,

   미로와 같이 온 친구들만 만났으니 연락을 아예 받지 못한 친구들은 “얘 죽었나..?” 싶을 정도로 조용히 지냈다.

<주요활동>

미로 카라카라(Miro Caracara)

한 날 한시에 태어난 쌍둥이 남매.

종족과 성별이 다르고, 성장에 따라 벌어진 체격 차이가 있어도 여전히 얼굴은 꼭 닮았다. 

지금은 미로랑 있을 수는 없지만 언제나 미로의 행복을 위해 밤에 꼭꼭 소원을 빌고 잔다.

난 괜찮으니까 미로도 잘 지내길 바라고 있어.

 

아버지가 사기를 당해 농장과 집을 모두 뺏길 위기에 당해 그것을 어찌어찌 모면하려 상금을 노리고 풍년제 지역 예선에 나갔다.

비록 우승까진 못했으나, 크리시아 가문의 양자로 들어오는 대신 빚을 모두 갚아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제 집을 끔찍하게 아꼈던 온새는 고민끝에 그러겠다 했다. 

집안의 반대가 없던 것은 아니지만 할머니의 지병이 악화되어 결국 가족들도 온새를 떠나보낼 수 밖에 없었다.

 

매달 카라카라 블러드 오렌지 주스를 몰래 사먹으려고 도전하지만 번번히 실패한다….

<연혁>

1010년,

​졸업 이후, 아버지가 사기를 당해 농장 자체를 뺏길 위기에 처한다.

풍년제에 상금을 노리고 나가지만 결국 우승하지는 못하고 귀족 가문에 양자로 들어가게 된다.

1012년,

카라와 미로를 저택에서 만났다. 꽤 우울하게 보냈던 참에 나름의 기분 전환이 됐을것이다.

(없는 연도는 정말 죽은듯이 지냈습니다!)

<관계>

​카라

​카라 카라카라로 만들어서 삼카라 프로젝트를… 했었으나… 온새가 다른 집안으로 입양 가면서 무산됐다

쓰리카라는 만나야 한다는 미로의 편지에 저택으로 둘을 초대했고 잡상인으로 취급받을 뻔..한 이들을

집에 무사히 데리고왔다 그때만큼은 많이 웃을 수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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